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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OpenAI 는 위태롭게 느껴진다.

OpenAI 는 위태롭게 느껴진다. 세상에 AI의 대 전한점을 보여줬고, IT를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던 OpenAI의 chatGPT 인데, 선두 주자였던 만큼 새로운 기술과 경험을 공개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그들이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5년 안에 신기루 처럼 사라질 역사에서나 회자될 것처럼 위태롭게 느껴진다. AI Assistant 만큼 기업이 활용하기에 쉬운 기능도 없다. 이걸 beta 에서 v2 정도 지원하고 멈췄다. 심지어 gpt-4.1에서 모델 지원도 안한다. 물론 Agent SDK를 밀기위해서 그렇겠지만 과연 Any client에서의 활용성, langchain과 호환성등... 어디에 붙힌다한들 Restful API 만 알면 다 연동 가능하다.  Vector Store는 AI 의 능력을 올리는 RAG의 필수이다. 그런데 아직 text 만 수용하고 있고, 내부적으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모르지만 여러 기법들이 많이 나왔지만,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개발자가 임베딩하는 여러 알고리즘을 적용하거나, 문서 파서등을 유연하게 붙힐 수 있는 구조도 아니다. 그러나 지금 있는 vs는 딱 80점이다. 뭔가 정확하지도 애매하지도.. 그렇다고 실무에 쓰자니 애매한... 그래서 사람들은 별도 vs 구축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것 부터 시작해서 점점 openai 플랫폼에서 빠져나가게 될것이다. 구글 file_search 는 얼마나 강력한가? 원래 강점을 제대로 살리는 서비스 Agent는 너무 어슬프다. 독립적인 것도 아니고, 호환성이 좋은 것도 아니고 유연하지도 않고... n8n을 대체하지도 못하는 기능등이 많이 아쉽다. 종합적으로 선두 였지만 이제 기능 하나하나가 60점 정도 되는 어슬픈 기능을 내고 있다. 사용자는 실망하고... 그래서 "하나라도 제대로 된 것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으면 한다." 물론 LLM은 기본이다. 우선 순위를 하자면 agent workflow -> vector store -> assi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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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9] Mac 초기 설정 (M시리즈, 개발자용)

[2025-07-19] Mac 초기 설정 (개발자용) 안녕하세요 클스 입니다. 드디어 M4 16인치 맥을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매번 맥을 초기화하는 것은 힘들죠,  그리고 기존 인텔맥에서 M1으로 변경된 시점에 백업,복원 하기엔 불안함도 있고, 클린 설치하고 싶기도 한데, Mac 초기 설정하는 것은 매우 시간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반드시 맥에 필수로 개발할때 셋팅하는 스크립트를 작성했습니다. 사전 준비: 1. 맥에 사용자 계정과 sudo 권한 준비 2. M1 이상 맥북   설치할 순서: 1. shell 은 zsh 로 가정 2. homebrew 설치, brew update, upgrade 3. wget, curl, openssl, rsync 4. oh my zsh,      4.1 plugin :  zsh-autosuggestions,  zsh-syntax-highlighting ------------------- 이후는 별도 스크립트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 5. poetry, pyenv, virtual-env, uv 6. nvm, node, npm, pnpm 7. python  ------------------------------------ $ vi install_mack.sh #!/bin/zsh set -e # ───────────────────────────────────────────── # Mac DevBox Full Setup Script (Interactive) # By 클스AI # ───────────────────────────────────────────── # ───────────── 1. 유틸 함수 ───────────── print_header () { echo -e "\n🔹 $1 🔹" } ask_install () { read -r "ans?➡️ $1 설치하시겠습니까? (Y/n) " [[ -z " $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