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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완벽한 원시인 (PERFECT CAVEMAN)

완벽한 원시인 (PERFECT CAVEMAN) 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완벽한 뇌, 몸, 정서를 되찾기 위해서다. 그 말은 현재 나의 뇌, 몸, 정서는 비정상이거나 비정상이 되어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매일 매일 나빠지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은 한번에 오지 않는다. 10년에 걸쳐 조금씩 온다. 정말 공감되는 말이다.  그리고 느끼지 못하는 상태에서 닥쳐오니 갑자기 안 좋아진 것 처럼 느끼겠지만 그런 건 절대도 없다. 이 책에서는 인공이 만들어낸 가짜의 자연으로 인해, 시계는 아침인데 햇빛을 받지 않는 몸은 아침인지 모른다. 아침에 고기를 먹어야 힘이 나는데 커피, 빵, 씨리얼을 먹는다. 전부 가짜로 채워져 있다. 거기에 우리는 쇼츠로 주어진 먹이로만 살아나는 상태가 되었다. 이것도 조금씩 온다. 돌이킬 수 없을 때 까지 가게 된다. 나는 이제 멈추려고 한다. 나는 아주 운이 좋은 사람이다. 이것도 하늘이 주신 변화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다른 삶, 건강한 삶과 정신으로 돌아가야 겠다. 10만년 동안 인류는 종족을 보호하고 생존을 위해 움직이며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런데 불과 50년 사이 문명은 인간에게 가짜 자연환경에 놓이게 했다. 이 가짜 환경은 사람을 죽인다. 그러면 어떻게 다시 건강한 뇌, 몸, 정서를 되찾을까? 원시인의 생활, 먹는 것을 관찰하고 따르라. 원시인의 일상 1. 태양이 떠오르고 동굴 안으로 쏟아지는 강력한 햇빛을 받으며 기상한다.  2. 동족이 잘 있는지 살펴보고, 간단한 식사를 하고 오늘의 사냥감을 찾아 떠난다. 3. 거의 15km를 매일 반복하며 살아간다. 4. 모든 것은 자연 상태의 것을 먹는다.  5. 저녁에는 모닥불에서 서로의 힘듦을 공감하고 위로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는다. 현대인의 일상 1. 아침에 7시 알람을 듣고 일어난다. 그러나 창문은 열지 않는다. 햇빛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열 필요가 없다. 2. 스마트폰을 켜서 밤새 만들어진 쇼츠, DM을 보면서 소속감...